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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출발


→ [골프텔]스파&골프 리조트 '쿠지' 3일 45홀-이스타
699,000 22 29
799,000 24 31
→ [특가찬스]미야자키 쉐라톤 톰왓슨CC 4일 63홀-이스타
1,490,000 26
→ [실속]가고시마 케도인C.C 3일 45홀-이스타
899,000 22 23 29 30
1,129,000 25

2019년 1월 2019년 2월 2019년 3월 2019년 4월
[골프텔]스파&골프 리조트 '쿠지' 3일 45홀-이스타
649,000원~ (2박 3일)
[매주 화, 목 출발]
울창한 수목에 둘러싸인 마운틴코스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우리나라의 골프장들과 닮은 점이 많다. 그린이 크고 넓으며, 별장같은 숙박시설 및 천연온천도 갖추고 있다.
[이스타항공]미야자키 아이와C.C 3일 45홀
749,000원~ (2박 3일)
[매주 화,목요일 출발]
한국의 코리아나 호텔에서 인수하여 운영하는 미야자키 아이와 골프&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골프를 동시에 즐기시고, 맛있기로 소문난 클럽하우스의 다양한 음식도 맛보실수있는 일석삼조의 상품입니다.
[이스타항공]미야자키 니치난C.C 3일 45홀
749,000원~ (2박 3일)
[매주 화,목 출발]
태평양의 따스한 햇살과 바람이 만나 분홍빛 꽃망울을 가장 먼저 터뜨리는 곳 니치난(日南). 니치난 코스는 봄이면 1만여 그루의 벚꽃이 페어웨이를 감싸 마치 겨울 눈 속을 걷는듯한 색다름을 자아냅니다. 여름에는 웅장한 산들에 둘러싸여 푸름이 한층 더하고, 초록빛 그린위에서 시원하게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으며, 겨울에도 남큐슈 지역의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따뜻하고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.
[특가찬스]미야자키 쉐라톤 톰왓슨CC 4일 63홀-이스타
1,440,000원~ (3박 4일)
** 매주 토요일 출발 **
PGA스타 선수 톰 왓슨이 설계한 톰왓슨CC는 남국 리조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퍼블릭 코스로 개방감이 가득 느껴지는 평지코스에서부터 페어웨이가 좁고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홀까지, 초심자에서 베테랑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.
[실속]가고시마 케도인C.C 3일 45홀-이스타
849,000원~ (2박 3일)
[매주 수,금,일요일 출발]
객실 발코니 너머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골프코스, 넓고 아늑한 객실 그리고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요리가 만나는 환상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. 특히, 한국인 조리장이 상주하고 있어 정통 일식과 한식을 동시에 맛 볼수 있어 그 즐거움이 더합니다.
[실속]가고시마 IGR교세라G.C 3일 36홀-이스타
749,000원~ (2박 3일)
매주 화,수,금 출발
LPGA 레전드 투어 “쿄세라 레이디스 오픈 인 사츠마” 개최 코스인 본 골프클럽은 리조트 호텔 주위로 펼쳐진 18홀의 구릉코스로 평탄하면서도 넓은 페어웨이가 호쾌한 샷을 즐기기에 충분하지만 페어웨이의 미묘한 흐름이나 벙커, 연못 등이 코스 공략의 난이도를 조절 교묘히 배치한 흥미로운 코스이다.